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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말라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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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선마술사

 
  
허진호의 여우(女優)들을 말하다 2009-10-26 
사랑 이야기를 담는 멜로는 영화의 역사상 가장 오랜 장르 중 하나일 것이다. 그것은 아마 (영화 뿐 만 아니라) 문화의 전 영역에 거쳐서 사랑이라는 텍스트가 오랫동안 대중들의 지지를 받아왔기 때문일 것이다. 말하자면, ..
  
[불꽃처럼 나비처럼] 블록버스터 패착의 정수 2009-10-01 
19 세기 말, 제국주의 열강은 천주교와 신문물을 앞세우고 식민지 정복을 동아시아로 확대한다. 조선은 고종이 왕위에 오르고, 그의 아버지 대원군은 강한 쇄국정책을 취해 나라의 문을 걸어 잠근다. 온 나라는 새로움에 대한..
  
<딴지걸기>[불꽃처럼 나비처럼] 나는 이 연애놀음 반댈세!.. 2009-09-26 
'불꽃처럼 나비처럼' 제목도 제법 예스럽다. 조선 마지막 왕후 민비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뭉클하니, 민족대명절 추석 흥행을 노리고 만든 영화이니라. 거기다 사극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수애가 민비로 간택되니 내용은 별..
  
<맞짱리뷰> 세대별 동정분실 프로젝트, 십대 VS 중년 2009-09-18 
솔직히 고백해본다. 대한민국 여자로 태어나 화장실 코미디를 사랑하게 된 하찮은 취향에 대한 고해성사다. 필자는 또래 여자애들이 [요술공주 밍키]와 [들장미소녀 캔디]를 닥본사할 때, [총알 탄 사나이], [폴리스 아카데미..
  
영화 속 왕따들에게 배우는, 왕따 탈출 필살기 2009-09-10 
살다보면 본의 아니게 ‘왕따(따돌림)’로 살아가게 되는 경우가 있다. 학교는 따돌림의 온상으로 매년 한 두 차례씩은 신문의 사회섹션을 장식한다. 이곳에서는 주로 과격한 폭력을 통해 ‘왕따’ 현상이 일어나고 심할 경..
  
<맞짱리뷰>죽이는 반전 vs 죽이고 싶은 반전 2009-09-07 
영화계, 어렵다 어렵다 해도 한 주 개봉영화만 평균 6편을 상회한다. 물론 누구는 ‘천만 대박’쾌재를 부르기도 하고, 한 켠에서는 ‘쭈구리’ 신세 못 면하고 개봉 일주일 만에 간판 내리는 경우가 허다하다. 수없이 스쳐 ..
  
<딴지걸기> “촬영 중 귀신 봤어요” 늬들은 이제, 지겹지.. 2009-09-03 
귀신 중엔 공포영화 마니아가 많은 게 분명하다. 그게 아님, 살아생전 공포영화와 철천지 원한을 맺은 원혼들이 많거나. 그것도 아님, 지들이 엘라스팅 모델인줄 착각하고 긴 머리 청승맞게 나빌레며 카메라 찾는 정신 가출..
  
술 땡기는 날, 이런 영화? 2009-08-30 
얼마 전 알코올질환 전문치료병원인 다사랑병원·다사랑한방병원이 흥미로운 조사결과를 발표했더군요. 지난 5년 동안 흥행에 성공한 한국영화(청소년 관람가) 30편을 분석한 결과 무려 29편(96%)에서 음주장면이 발견됐고, ..
  
대책 없는 긍정의 캐릭터, [UP]의 ‘러셀’과 [몬스터 주식회사.. 2009-08-23 
1986년만 해도 ‘픽사’는 컴퓨터 하드웨어를 판매하는 회사였다. 그러나 지금,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이야기하면서 ‘픽사’는 빼 놓을 수 없는 존재가 되었다. 애니메이션으로는 최초로 칸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된 [UP..
  
미야자키 하야오의 후예들, 재패니메이션의 미래는 눈부시다 2009-08-22 
영화계에 살아있는 산타 할아버지가 있다면 누가 떠오르는가. 백발에 왠지 소년 같은 순한 표정을 짓고 있는 미야자키 하야오가 연상되지 않는가. 그는 3D가 전세계 애니메이션의 대안이 된 지금도 지브리 꿈 공장에서 손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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